'필드여신' 유현주, 생애 첫 홍콩에 들썩! 과감한 백리스 뒤태노출 시선강탈 S라인 데님룩

골프선수 유현주가 25일 인스타그램에 "생애 첫 홍콩으로 미리 떠나본 짧았던 여름휴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유현주 SNS

유현주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블랙 백리스 니트 탑에 하이웨이스트 데님 팬츠를 매치해 볼륨감 있는 실루엣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상의는 깊게 파인 오픈백 디테일로 과감한 섹시미를 살렸고, 하의는 레트로 무드의 부츠컷 스타일로 다리가 한층 길어 보이게 연출됐습니다.

데님 팬츠의 워싱과 프런트 포켓 디테일이 스타일링에 입체감을 더했으며, 블랙 핸드백과 선글라스로 마무리한 룩은 단순하지만 강렬한 도시 여성미를 보여줬습니다.

여기에 유현주의 시그니처인 건강한 애슬레저 바디와 여유 있는 미소가 더해지며, ‘섹시함과 기품을 동시에 갖춘 골프퀸’이라는 평가를 입증했습니다.

심플한 조합으로도 시선을 사로잡는 유현주의 데일리룩은 완벽한 비율과 스타일 센스가 만들어낸 결과였습니다.

한편 두산건설 We’ve 골프단 소속 유현주는 지하철 신분당선 소개 방송의 성우로 참여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사진=유현주 SNS
사진=유현주 SNS
사진=유현주 SNS
사진=유현주 SNS
사진=유현주 SNS
사진=유현주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