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은희 “손가락 절단 당했는데‥구급대원 ‘아줌마’ 발언에 발끈”(마이웨이)

배효주 2023. 5. 22. 13: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손가락 절단 사고를 당했던 방은희가 위급한 와중에도 '아줌마'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한 사연을 밝혔다.

서태화는 방은희가 과거 부상을 당했던 사건들을 언급하며 "화상 입고, 손가락 잘리고.."라면서 "한 잔 먹고 헤어졌는데 다다음날 병원에 입원했다고 연락이 와서 깜짝 놀랐다"고 회상했다.

입원 당시 믹서기에 손가락이 잘리는 고통스러운 사고를 당했던 방은희는 "절단된 게 아니라 갈린 거였다"며 후유증으로 인해 손가락이 굽혀지지도 않는다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배효주 기자]

손가락 절단 사고를 당했던 방은희가 위급한 와중에도 '아줌마'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한 사연을 밝혔다.

5월 21일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방은희가 절친인 서태화와 만나 여러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서태화는 방은희가 과거 부상을 당했던 사건들을 언급하며 "화상 입고, 손가락 잘리고.."라면서 "한 잔 먹고 헤어졌는데 다다음날 병원에 입원했다고 연락이 와서 깜짝 놀랐다"고 회상했다.

입원 당시 믹서기에 손가락이 잘리는 고통스러운 사고를 당했던 방은희는 "절단된 게 아니라 갈린 거였다"며 후유증으로 인해 손가락이 굽혀지지도 않는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피가 철철 나는데, 구급대원이 문을 따고 들어왔다. '아줌마, 정신 차리세요' 하는데 '어디다 대고 아줌마냐' 라고 하고 기절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사진=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