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막내딸 신민서, 인형 비주얼 폭풍성장 & 아기패션

신현준의 막내딸 신민서는
약 3년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신현준을 닮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생후 6개월의 아가아가한
모습이었는데요!


일어나자마자 민서를 안고
뽀뽀하는 신현준의 아침 루틴이
공개되며 막둥이에 대한 각별한
사랑을 내비쳤죠!+_+


아빠 신현준의 이국적
외모를 닮은 오똑한 콧날,
마스카라한 것 같은 긴 속눈썹이
어우러져 벌써부터 완성형 미모를
보이고 있는 근황입니다 ㅎㅎㅎ

엄마, 아빠의 장점만
쏙쏙 빼다 닮은 듯!
ㅋㅋㅋㅋ


점점 예뻐지고있는 민서,
신현준 표정만봐도 얼마나
행복한지 짐작 가는데요.

벌써부터 본인 예쁜거
잘 알고 있는 민서는
꾸미기에도 진심임~ +_+


플로럴 프린트 디테일의
원피스와 레드 리본을 매치해
귀엽고 사랑스러운 무드를 뿜뿜~

알록달록한 컬러로
밝고 귀여운 분위기를
확 살렸죠! ㅎㅎㅎ


꽃받침 포즈도 사랑스럽게~
어쩜 속눈썹이 이럴 수 있지...
ㅋㅋㅋㅋ


핑크 빛이 감도는 패딩과
화이트 프린팅 티셔츠,
오버핏 데님으로
트렌디한 캐주얼 아가패션을
완성했는데요.

작은 리본으로 연출한
뿌까 머리가 이날 헤메코의 핵심!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죠!ㅎㅎ


바라만봐도 흐뭇한 신현준!

만 53세의 나이에
얻은 늦둥이인만큼
온 신경을 쏟는 모습! ❤️


장남 민준이와 차남 예준이도
막내 민서를 예뻐해줘서
보기좋은 신현준 패밀리임!❤️

동생 생기면 엄마,아빠에게
받고있던 사랑을 뺏긴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는데
넘 화목해 보여요~ +_+


패딩과 비니로 귀여운
겨울패션을 연출한 민서!

이날도 어김없는 격한 애정표현!
ㅋㅋㅋㅋ


크리스마스 파티에 진심인 민서~

이날은 풍성한 러플 디테일의
레드 드레스와 큼지막한
레드 리본으로 사랑스럽고 발랄한
무드를 강조했는데요.


클래식한 레드 컬러와
로맨틱한 실루엣이
믹스되어 어린이 드레스
스타일링의 정석을 보여준 날임!



무럭무럭 자라고있는 신현준 막내딸
민서의 근황을 가져와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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