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영솔루텍, 적정 주식수 유지 및 분기배당 기반 마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재영솔루텍(049630)이 27일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및 정관 변경 등 주요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가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분기배당 조항을 기반으로 유연한 주주환원 정책도 고려한다는 목표다.
회사 관계자는 "주식 구조를 효율적으로 정비해 중장기적인 주주가치 제고 기반을 마련했다"며 "분기배당 조항 신설을 통해 주주환원 정책 기반도 강화한 만큼 향후 다양한 주주가치 제고 방안을 지속 검토하겠다"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재영솔루텍(049630)이 27일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및 정관 변경 등 주요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가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주식병합과 분기배당 근거 조항도 반영됐다. 과도한 유통주식수를 적정 수준으로 조정하고 거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분기배당 조항을 기반으로 유연한 주주환원 정책도 고려한다는 목표다.
회사는 최근 실적 개선 흐름을 바탕으로 수익 구조 안정화와 재무 건전성 강화를 지속 추진 중이다. 이번 주주총회를 계기로 기업가치 제고와 중장기 성장 기반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회사 관계자는 “주식 구조를 효율적으로 정비해 중장기적인 주주가치 제고 기반을 마련했다”며 “분기배당 조항 신설을 통해 주주환원 정책 기반도 강화한 만큼 향후 다양한 주주가치 제고 방안을 지속 검토하겠다”고 했다.
권오석 (kwon0328@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란 “美에 지옥 보여줄 것”…지상병력 100만명 조직
- "파병 대신 무기(Iron) 보내자"...이준석, 美핵심 안보매체에 제3의 길 제시
- "'그알' 김상중 리얼 연기 덕분에" 李대통령, 이번엔 "쓰다만 소설"
- '이국종 교수의 조언'이라더니…100만명 속인 AI 딥페이크
- "아내 돈으로 사업하고 총각 행세한 남편…상견례까지 했다"
- 월가 보너스 3.8억 '사상 최대' 찍었지만 한숨 쉬는 이유
- 하버드 졸업장 올린 이준석…“전한길, 또 아무말 대잔치”
- 굶어 죽은 76일 아기...이름도 안 지어준 엄마 '감형' [그해 오늘]
- "AI 모든 경계를 허물다"…새 미래 여는 한·일 금융[제15회 IBFC]
- 곽재선 회장 "한·일 양국 미래 협력 확대 필요"[제15회 IBF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