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상황입니다! 서울 일대에 새까만 벌레떼가 출현했습니다. 얼마 전 화제가 되었던 하루살이가 아닌 다른 벌레라고 하는데요. 대체 이 벌레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사랑벌레, 또는 러브버그라고도 불리는 이 벌레는 보통 암수가 쌍으로 다녀 이런 별명이 생기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 벌레는 정체는 털파리과의 붉은등우단털파리인데요. 징그러운 생김새와는 달리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애벌레일 때는 낙엽 등을 분해해 환경정화에도 도움을 주는 익충이라고 하는데요.
근데 만약 러브벌레 떼가 집안에 들어온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노~ 상상하기도 싫군요.. 당연히 에프킬라를 난사해도 되지만 분무기로 물만 뿌려줘도 힘없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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