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후 더 어려졌네!수영복 입고 여유롭게 휴가중...초동안 돌싱 42세 여배우

기은세가 폭염 속에서도 알차게 여름 휴가를 보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그는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발리 아니고 제주”라는 제목과 함께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기은세는 하늘색 원피스형 수영복을 입고, 귀엽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원피스 수영복은 여성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다양한 체형을 커버해주며 비치웨어부터 리조트룩까지 활용도가 높다. 스타일링 시에는 수영복 디자인과 함께 매치할 아이템, 액세서리, 헤어와 메이크업까지 조화롭게 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선, 원피스 수영복 자체의 디자인을 고려해 스타일링을 시작해야 한다. 허리 라인이 들어간 셰이프나 프릴 디테일이 있는 디자인은 더욱 여성스러움을 강조해주며, 플런지 넥라인이나 백리스 디자인은 섹시한 무드를 낼 수 있다. 단색보다는 플라워 패턴, 스트라이프, 도트 등 다양한 프린트가 있는 수영복을 선택하면 시선을 분산시켜 체형 커버에도 효과적이다.

수영복 위에 시스루 커버업이나 롱 로브를 걸치면 과한 노출 없이도 멋스럽고 우아한 분위기를 낼 수 있다. 특히 레이스 소재나 쉬폰 커버업은 로맨틱한 분위기를 살려주고, 린넨 셔츠형 커버업은 내추럴하면서도 시크한 인상을 줄 수 있다. 여기에 와이드 챙 밀짚모자나 버킷햇을 더하면 햇빛을 차단하면서도 스타일 포인트를 더할 수 있다.

슈즈는 비치 샌들이나 슬라이드형 플립플롭을 선택하면 편안함과 트렌디함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 컬러는 수영복 톤과 맞추거나 대비되는 컬러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다. 가방은 라탄 백이나 PVC 클리어백이 잘 어울리며, 썬글라스는 고양이 눈 모양이나 빅 프레임을 선택해 얼굴형을 보완하면서 패션 감도를 높일 수 있다.

헤어는 웨이브를 넣은 반묶음이나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긴 머리가 수영복과 잘 어울리며, 간단한 머리끈으로 로우 번 스타일을 해도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낼 수 있다. 메이크업은 물에 번지지 않는 워터프루프 제품 위주로, 피부는 가볍게 커버하고 립은 틴트로 생기를 더하는 정도가 이상적이다.

전체적으로 원피스 수영복은 단독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이지만, 커버업과 액세서리, 헤어 스타일 등을 잘 활용하면 더욱 완성도 높은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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