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가 기다린다' 알 나스르, 아스널 핵심 DF 영입 추진..'거절할 수 없는 연봉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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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명의 '호동생'이 탄생할지도 모른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19일(한국시간) "알 나스르가 이번 여름 마갈량이스 영입을 위해 움직이고 있다"고 전했다.
알 나스르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마갈량이스는 1997년생으로 브라질 출신이다.
또한 알 나스르가 정말 마갈량이스에게 2,000만 유로의 연봉을 제시한다면 마갈량이스의 마음이 흔들릴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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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또 한 명의 ‘호동생’이 탄생할지도 모른다. 알 나스르가 가브리에우 마갈량이스(27·아스널)을 노리고 있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19일(한국시간) “알 나스르가 이번 여름 마갈량이스 영입을 위해 움직이고 있다”고 전했다.

알 나스르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마갈량이스는 1997년생으로 브라질 출신이다. 브라질의 아바이 FC에서 프로 데뷔한 마갈량이스는 이후 2017년 프랑스 명문 LOSC 릴로 이적했고, 차차 실력을 쌓아 2020년 아스널의 유니폼을 입는데 성공했다.
190cm의 장신에 빠른 스피드를 자랑한 마갈량이스는 뛰어난 수비 능력까지 갖추고 있어 곧장 아르테타 감독의 황태자로 자리 잡았다. 특히 올 시즌 41경기 5골 1도움이나 기록하며 골 넣는 수비수가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점은 알 나스르의 구미를 당기기에 충분했다.

일단 아스널은 마갈량이스를 지킨다는 입장이다. 매체에 따르면 스포츠 디렉터 안드레아 베르타는 2027년 계약만료를 앞둔 마갈량이스와의 연장 계약을 원하고 있으며, 1억 유로(약 1,592억 원) 이하의 제안은 즉시 거부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마갈량이스를 지킬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알 나스르는 이미 마갈량이스를 위해 약 2,000만 유로(약 318억 6,880만 원)의 연봉을 제안할 준비가 됐으며, 이적료 역시 1억 유로를 상회할 공산이 크다.
또한 알 나스르가 정말 마갈량이스에게 2,000만 유로의 연봉을 제시한다면 마갈량이스의 마음이 흔들릴 가능성이 있다. 해당 액수은 아스널에서 받고 있는 연봉에 무려 3배나 달하는 금액이기 때문이다.

사진=탑스킬스포츠 인스타그램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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