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 모텔에서 불···모두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어
손은민 2024. 11. 14. 08:11

11월 13일 오후 2시 20분쯤 경북 영천시 완산동의 3층짜리 모텔 건물 3층 객실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건물 안에 있던 사람들은 모두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고 건물 일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1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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