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사랑이 변함없는 미모와 완벽한 비율을 자랑했다.
김사랑은 최근 자신의 SNS에 "연휴 끝났으니 다이어트 해야죠"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고즈넉한 한옥의 분위기 속에서 청량한 미모를 뽐내며 가을 감성을 전했다. 파란 셔츠에 블랙 슬랙스를 매치한 단정한 스타일링으로 세련미를 더했고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려 청순하면서도 도시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고급스러운 한우 코스 요리가 놓인 식탁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군살 하나 없는 몸매와 작은 얼굴, 도자기처럼 매끈한 피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이어트 해야죠"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완벽한 비율과 탄탄한 몸매는 감탄을 자아냈다.
김사랑은 프로필상 키 173cm, 몸무게 49kg으로 알려져 있으며, 40대 후반의 나이에도 여전히 20대 못지않은 동안 미모를 유지하고 있다. 팬들 사이에서는 "도대체 어디를 더 빼야하냐"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김사랑은 2000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발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시크릿 가든', '사랑하는 은동아', '복수해라', 영화 '퍼펙트맨', '남남북녀'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즌7'의 호스트로 출연해 그동안의 신비로운 이미지를 깨는 코믹 연기로 화제를 모았다.
한소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