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 41kg의 '만삭' 임산부라니..조유리 "오히려 살 뺐다" [오겜2][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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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 출신 연기자 조유리(23)가 '오징어 게임2' 임산부 역할을 위해 체중을 41kg까지 감량했다고 밝혔다.
특히 조유리는 아이즈원의 메인 보컬로 주목받던 아이돌에서, '오징어 게임2'로 연기 도전에 나서며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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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리는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소격동 한 카페에서 스타뉴스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는 앞서 지난달 26일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2'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찾아간 바 있다.
조유리는 2018년 Mnet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듀스 48'에 최종 합격,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으로 연예계에 정식 데뷔했다. 조유리를 비롯해 장원영, 안유진, 권은비, 강혜원, 최예나, 이채연, 김채원, 김민주, 야부키 나코, 혼다 히토미, 사쿠라 등이 아이즈원 출신이다.
특히 조유리는 아이즈원의 메인 보컬로 주목받던 아이돌에서, '오징어 게임2'로 연기 도전에 나서며 큰 화제를 모았다.

이어 그는 "옷 안에 (가짜) 배를 착용해 불룩 나오게 만들었다. 정확한 개월 수 설정은 말씀드리기 어렵고, '출산 임박' 정도로 생각해 주시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조유리는 "비활동기 시기엔 보통 몸무게가 45~47kg 정도인데 '오징어 게임2' 촬영 당시 41~42kg까지 살을 뺐다. 살을 찌우지 않은 건 준희가 충분히 먹고 싶은 걸 먹으면서 행복하게 살아온 산모가 아니기 때문이다. 이런 삶의 영향으로 건강하지 않다고 봤기에, 붓기는 있을 수 있지만 살은 찌지 않겠다 싶었다"라며 싱크로율 100% 열연의 비결을 전했다.
그러면서 조유리는 "물론, 지금은 다시 원래 몸무게로 돌아왔다"라고 웃어 보였다.
종로구=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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