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년생' 다영, 나이 속인 이채연에 정색 “기강 잡아야”(놀라운토요일)[순간포착]

임혜영 2025. 12. 27. 19: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27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가수 다영, 츄, 이채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다영은 "기강 잡아야 하는 거 아니냐"라며 이채연에게 "너 00(년생)이더라?"라고 말했고, 이채연은 "언니라고 할까?"라고 물었다.

츄는 다영에게 "언니 소리 듣고 싶냐"라고 말했고, 다영은 아니라며 원만한 합의 끝에 이채연과 친구로 지내기로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이채연이 일명 '족보 브레이커'로 친구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27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가수 다영, 츄, 이채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99년생 절친이라는 이들. 붐은 “츄, 다영은 놀랄 수 있다. 채연이 빠른 00년생이라는 소식을 접했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츄와 다영은 “몰랐다”라며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해는 “주민번호가 4냐”라고 물었고 이채연은 맞다고 인정했다.

다영은 “기강 잡아야 하는 거 아니냐”라며 이채연에게 “너 00(년생)이더라?”라고 말했고, 이채연은 “언니라고 할까?”라고 물었다. 

츄는 다영에게 “언니 소리 듣고 싶냐”라고 말했고, 다영은 아니라며 원만한 합의 끝에 이채연과 친구로 지내기로 했다.

/hylim@osen.co.kr

[사진] tvN ‘놀라운 토요일’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