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뮤지컬 '두 낫 디스터브' 6월 개막…박규원·김지온·윤재호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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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콘텐츠플래닝은 창작 뮤지컬 '두 낫 디스터브'가 6월10일부터 8월31일까지 인터파크 서경스퀘어 스콘1관에서 공연된다고 16일 밝혔다.
백각기린 작가의 동명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두 낫 디스터브'는 외부와 단절된 채 오직 회원만 출입할 수 있는 기묘한 호텔 에레보스를 배경으로, 호텔에 입성한 인물들이 각자의 비밀을 품은 채 벌이는 사건을 미스터리한 분위기로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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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제작사 콘텐츠플래닝은 창작 뮤지컬 '두 낫 디스터브'가 6월10일부터 8월31일까지 인터파크 서경스퀘어 스콘1관에서 공연된다고 16일 밝혔다.
백각기린 작가의 동명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두 낫 디스터브'는 외부와 단절된 채 오직 회원만 출입할 수 있는 기묘한 호텔 에레보스를 배경으로, 호텔에 입성한 인물들이 각자의 비밀을 품은 채 벌이는 사건을 미스터리한 분위기로 그려낸다.
인물 간 감정선과 서스펜스를 중심으로 원작을 재해석해 더 치밀하고 섬세한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트라우마를 가지고 확대받다 에레보스 호텔에 들어오게 된 청년 제스 블레이크 역에 김지온, 윤재호, 강유찬이 캐스팅됐다. 정체가 베일에 싸인 미스터리한 인물 카이만 역은 박규원, 최호승, 원태민이 연기한다.
세계적인 작가를 꿈꾸는 이사벨 히튼 역은 장혜민, 이선주가 나서고, 리드 백작 부인 역에 김은지, 이유경이 출연한다. 비밀을 간직한 독실한 카톨릭 신자 피터 리버모어 남작 연은 김지훈, 정휘욱이 맡는다. 사설탐장 패트릭 베이커 역은 이강현, 김현기가 분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juh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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