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김주애 확정이라고?"…기막힌 대반전 가능성

이정진 2026. 5. 7.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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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정진 기자 = 국가정보원은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딸 주애를 후계자로 봐도 된다고 밝혔는데요,

아직 13살인 주애. 과연 후계자가 맞을까요?

17년 전 '김정은 위원장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후계자'라는 내용을 최초 보도하며 세계적인 특종을 했던 연합뉴스 장용훈 기자는 의외의 인물을 핵심 변수로 꼽았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기획·구성: 이정진

촬영: 홍준기·장현수

편집: 이금주

영상: 조선중앙TV·조선중앙통신

transi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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