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배우 장윤주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결혼 10주년 기념 주간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장윤주는 블랙 슬림 티셔츠와 화이트 진의 조합으로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을 완성했습니다.
스카프형 헤어밴드와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더해 클래식하면서도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브라운 샌들과 아이보리 토트백은 전체 룩에 안정감을 더하며 실용성과 멋을 동시에 살렸습니다.
드레스 착장에서는 몸에 밀착되는 블랙 롱드레스로 절제된 우아함을 강조했고, 흑백 배색 플랫슈즈로 클래식한 마무리를 했습니다.
한편, 장윤주는 과거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서 연하 남편과의 연애 당시, 수염을 깎은 모습이 너무 곱상해 보여 마초 같은 분위기가 사라졌다며 다시 기르라고 했던 에피소드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