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할 곳 없어"…아파트 놀이터가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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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뛰어노는 아파트의 놀이터.
다만 노후 아파트에서 놀이터가 사라지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노후 아파트는 주차 공간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노후 아파트는 주차난이 심한 만큼 놀이터와 같은 복리시설이 주차장으로 바뀌는 사례 계속 늘어날 거라고 기사는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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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뛰어노는 아파트의 놀이터.
다만 노후 아파트에서 놀이터가 사라지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이유는 아파트에서 뛰놀 아이들이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전국에 14세 이하 아동 수 2000년도에 약 991만 명이었던 것이 지난해 548만 명에 그쳤습니다.
이렇게 놀이터가 사라진 자리는 주차장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노후 아파트는 주차 공간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1980년대 주택 건설 기준에 관한 규칙을 보면 수도권의 경우에 전용면적 60제곱미터 미만은 가구당 0.2대 전용 85제곱미터 미만은 가구당 0.4대의 주차 공간을 마련하도록 했습니다.
아파트 지하주차장 설치도 1991년이 돼서야 의무화가 됐는데요.
이렇게 노후 아파트는 주차난이 심한 만큼 놀이터와 같은 복리시설이 주차장으로 바뀌는 사례 계속 늘어날 거라고 기사는 전했습니다.
(기사출처 :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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