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풀타임'에도 평점 '11명중 9위'... 7점도 안된다[오스틴-LAFC]

김성수 기자 2026. 3. 2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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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도 지치는 날이 있다.

이날은 특별한 활약 없이 낮은 평점으로 물러났다.

손흥민은 이날 원톱으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뛰었지만 공격 포인트 없이 물러났다.

특별히 위협적인 장면을 만들지 못하며 낮은 평점으로 물러난 손흥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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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손흥민도 지치는 날이 있다. 이날은 특별한 활약 없이 낮은 평점으로 물러났다.

ⓒ소파스코어

LAFC는 22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9시45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Q2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MLS 5라운드 오스틴 FC와 원정경기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이 경기 전까지 리그 개막 4연승을 달렸던 LAFC의 연승행진도 마감됐다. 4승1무로 여전히 MLS 서부 컨퍼런스 선두를 유지 중이다.

손흥민은 이날 원톱으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뛰었지만 공격 포인트 없이 물러났다.

축구통계매체 소파스코어는 경기 후 손흥민에 평점 6.6을 줬다. 팀 선발 11명의 평점 중 9위에 해당하는 낮은 점수.

특별히 위협적인 장면을 만들지 못하며 낮은 평점으로 물러난 손흥민이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holywa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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