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STN미디어그룹, 장익경 신임회장(의장) 선임..."스포츠 기반으로 종합컨텐츠 선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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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미디어그룹은 2026년 2월 24일 인천 부평구 부평테크노타운 본사(8층)에서 장익경씨를 신임회장(의장)으로 선임, 발표 했다.
이날 장익경 신임회장(의장)은 "스포츠를 기반으로 한 종합컨텐츠 미디어 문화를 만들겠습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모든 분야의 이슈들이 스포츠와 연관이 있습니다. 경계선 없는 즉 어울리지 않을거라고 생각되는 모든 분야가 합쳐지고 다시모여 경쟁력을 만들어내는 시대입니다. 이는 종이 횡이되고 횡이 종이되는 것을 의미 합니다. 새로운 개념의 스포츠를 기반으로한 종합 미디어 장르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이시대 미디어 철학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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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스포츠다'·'연예스포츠人 4Go'... 차별화 토크 포맷 론칭
창립 20주년 STN, 글로벌 네트워크·지역 지사 체계 강화

[STN뉴스] 이형주 기자┃"스포츠를 기반으로한 정치 경제 사회 인물 전반적인 종합미디어 컨텐츠를 만들겠습니다"
STN미디어그룹은 2026년 2월 24일 인천 부평구 부평테크노타운 본사(8층)에서 장익경씨를 신임회장(의장)으로 선임, 발표 했다.
이날 장익경 신임회장(의장)은 "스포츠를 기반으로 한 종합컨텐츠 미디어 문화를 만들겠습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모든 분야의 이슈들이 스포츠와 연관이 있습니다. 경계선 없는 즉 어울리지 않을거라고 생각되는 모든 분야가 합쳐지고 다시모여 경쟁력을 만들어내는 시대입니다. 이는 종이 횡이되고 횡이 종이되는 것을 의미 합니다. 새로운 개념의 스포츠를 기반으로한 종합 미디어 장르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이시대 미디어 철학을 밝혔다.

장익경 신임회장(의장)은 전)한국경제TV 보도국 부국장/앵커, 대한경제신문 편집위원, 한중기자포럼 회장, KBS제3라디오 건강프로그램 MC등을 역임 했다. 현재는 미주 시카코 한국일보 한국특파원, 차세대한미친선교류협회 명예회장, 미주 뉴욕일보 편집위원, 아시아FDA전문위원, 장영실국제과학문화상조직위원회 국제교류위원장, 8로우 법률앱 제작에 관여하는 등 다양한 할동을 하고 있다.
STN방송은 올해부터 새롭고,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KBS '1대100', SBS '기적의 오디션' 등 다양한 지상파 방송에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FC), 이태석(FK 아우스트리아 빈) 등을 배출한 KBS N '날아라 슛돌이3'를 연출한 방송 전문가 경민창 STN본부장과 함께하게 다양한 신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기도 하다.
새로 시작하는 첫 번째 프로그램은 '장익경의 인생은 스포츠다(가제)'다. STN방송은 한국 상위 1%를 경험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전반에 인물들의 인생 스토리를 스포츠에 빗대 재미있고, 진정성 있는 토크로 풀어낼 예정이다.
또 하나의 프로그램은 장익경의 '연예스포츠人 4Go(가제)'다. 연예인과 스포츠 스타들이 실제로 겪은 사건과 사고를 바탕으로 어떻게 극복을 하고 어떻게 대처를 했는지를 조명한다. 더불어 의료, 법률, 회계, 심리 4개 부분의 전문가들이 등장해 해결책과 더불어 시청자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나눌 예정이다.
또 눈을 세계로 돌려 세계한인언론사들과 한인회와 연대해 미디어컨텐츠 교류는 물론 각종 스포츠와 엔터공연등의 사업도 계획중에 있다.
이와관련, 장익경 신임회장(의장)은 세계대학생가요제 UN데이를 기념하는 한국에 와있는 16대 유엔참전국 대학생 축구대회 또는 가요제를 기획하고 있다.
STN방송은 2006년 STN SPORTS 설립을 출발점으로, 여자 프로농구 시험방송, 2008 베이징 패럴림픽 중계, 2010 국무총리상 수상, 분데스리가 독점 중계, 장애인 아시안게임 공식 후원 등 굵직한 기록을 남겨왔다. 설립년도인 2006년을 기준으로 2026년 현재 창립 20주년을 맞았다. TV 개국인 2015년을 기준으로 올해 개국 11주년을 맞아 네이버 스포츠·다음 스포츠 전 종목의 콘텐츠 협력 등 국내외 네트워크 확장에도 힘쓰고 있다.
STN방송은 기존 스포츠 중계 역량에 문화·관광과 지역 콘텐츠를 결합해 사회적 영향력을 확대하는 종합 콘텐츠사로 체질을 전환할 계혹이다. STN방송은 마찬가지로 기본 스포츠 보도에, 체계적인 '지사' 체제로 폭넓은 지역 컨텐츠를 다루는 STN뉴스와의 협업도 강화해 종합 스포츠 채널로의 혁신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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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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