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김진경이 웨딩드레스로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드레스는 여성스러우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더했으며, 은은한 백리스 디자인이 청순함과 고혹미를 동시에 살렸습니다.
특히, 부드러운 조명 아래 빛나는 실루엣과 자연스럽게 흩날리는 헤어스타일이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오프숄더 튤 드레스 또한 완벽하게 소화하며, 럭셔리한 감각을 배가시켰으며, 특유의 기품 있는 포즈와 무결점 비율이 더해져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느낌을 선사했습니다.
한편, 김진경과 김승규는 지난해 6월 17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김승규는 현재 사우디아라비아 프로 축구리그 팀 알샤밥 FC에서 골키퍼로 활약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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