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송민호, '공개 손절' 大굴욕.."제가 초대 안 했습니다" 선 그은 이동휘 [스타이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33)가 부실 복무 의혹을 받는 가운데, 공개적으로 '손절'을 당하는 굴욕을 겪었다.
과거 송민호와 이동휘의 투샷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되고, 실제로 이동휘가 SNS에 "한국 오자마자 선물 받아서 감사하다. (송)민호야 이거 멋있는 거 맞지?"라고 직접 친분을 인증한 바 있다.
하지만 이동휘는 16일 '메소드연기' 개봉 관련 스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제가 송민호를 초대한 것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앞서 13일 송민호는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영화 '메소드연기' VIP 시사회에서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이날 그가 마스크와 모자로 얼굴을 가린 채 참석했다는 목격담이 온라인상에서 퍼졌다.

하지만 이동휘는 16일 '메소드연기' 개봉 관련 스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제가 송민호를 초대한 것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그는 "제가 연락한 것은 아니고, 현장에서 참석했다는 이야기만 전해 들었다"라고 전했다.
송민호는 지난 2023년 3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했으나 상습적으로 휴가와 병가를 사용하는 등 부실 복무 의혹을 받아 지난해 12월 불구속 기소됐다.
송민호는 총 복무기간 중 4분의 1에 해당하는 102일을 무단 결근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나혼산', 사과는 없다..성범죄 은폐 日기업·전범기 만화 홍보 후 '슬쩍 삭제' [스타이슈] | 스타
- 'MC딩동 폭행' 안 말린 동료 감쌌다..여 BJ "당황해 대응 못한 것" [스타이슈] | 스타뉴스
- '19세에 임신' 싱글맘 노슬비 "튼살은 너를 낳은 내 흔적"..비키니 입고 과감한 노출 | 스타뉴스
- EXID 솔지·김태연 다 제쳤다..3대 '현역가왕' 홍지윤, 1억 주인공 | 스타뉴스
- 이승윤, '자연인' 출연료 밝혔다 | 스타뉴스
- 스윙스 "50만원 술집 데려가놓고..이게 딘딘, 속지 마세요" 폭로 | 스타뉴스
- '부실 복무 의혹' 송민호, 첫 재판은 미루고..이동휘와 의리 챙겼다 [스타이슈] | 스타뉴스
- 송백경, 이민우 결혼 축하하다 키 의혹 "172? 나보다 컸던 적 없어" | 스타뉴스
- 대한민국만세 삼둥이 근황..벌써 중2, 키 185cm 넘었다 [스타이슈] | 스타뉴스
- 15년만 컴백 앞두고 녹음 중단..씨야 측 "결국 오열, 눈물 멈출 수 없어" [공식]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