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상품] 웹케시 `AI CFO`, 기업 자금 흐름 손쉽게 파악하는 AI 에이전트
별도 서버 구축, 설정 없이 즉시 사용 가능

고객만족 웹케시 - AI CFO
기업간거래(B2B) 금융 인공지능(AI) 에이전트 기업 웹케시의 'AI CFO'는 2040세대 최고경영자(CEO)를 위해 내놓은 AI 업무비서 서비스다.
AI CFO는 재무팀의 자금일보와 같은 일상적인 업무를 자동화하고 자금에 대한 정확한 답을 실시간으로 제공해 CEO의 업무를 지원하는 금융 AI 에이전트다. AI CFO는 젊은 CEO를 주 사용자로 설정해 전문 인력이 부족한 스타트업 환경에서 실질적인 의사결정 도구로 주목받고 있다.
이 서비스는 회계나 자금 전문가 없이도 CEO가 자금 흐름을 쉽게 파악하고 전략적인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 형태로 별도의 서버 구축이나 복잡한 설정 없이 가입 즉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대화형 인터페이스를 통해 '자금 변동내역 알려줘'와 같은 질문에 대해 주요 입출금 내역과 증감 원인을 시각 자료로 제공한다.
기능적으로도 우수하다. 국내 모든 금융기관과 연동돼 기업의 계좌, 대출 정보를 통합 제공한다. 이와 함께 △실시간 자금 흐름 모니터링 △미래 자금 예측 △이상 거래 탐지 등 기존 자금 관리 시스템의 한계를 뛰어넘는 고도화된 기능을 지원한다. 단순 관리 도구를 넘어 기업의 재무 리스크를 사전 감지, 대응하는 AI 자금 어시스턴트의 역할을 수행하며 기업의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자금 운용을 가능하게 한다.
강원주 웹케시 대표는 "AI CFO는 AI가 자금 흐름을 이해하고 예측해 스타트업 CEO들이 보다 전략적인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 솔루션"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더 많은 기업들의 자금관리를 혁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욱기자 wook9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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