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트' 이정재 흥행 사냥 본격화 극장 예매율 1위 등극
허민녕 2022. 8. 7. 20:18

[뉴스엔 허민녕 기자]
‘헌트’의 표심 사냥이 시작됐다.
‘K-무비 슈퍼시즌’의 최대 복병으로 꼽히는 화제작 ‘헌트’가 개봉 사흘을 앞두고 극장 예매율 1위로 올라섰다.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이정재-정우성 주연의 ‘헌트’는 8월7일 오후 8시 기준 무려 7만에 육박하는 예매 관객수를 기록하며 정상을 차지, 대흥행을 향한 예고 포를 쏘아 올렸다.
‘헌트’는 충무로에 모처럼 등장한 첩보 액션물이자 무엇보다 톱스타 이정재의 ‘첫 연출작’으로 화제를 모아왔던 작품. 영화는 연출 데뷔작이라 곤 믿겨지지 않는 ‘극강의 완성도’를 드러내며 전세계 최초 공개된 프랑스 칸국제영화제는 물론 국내외 언론을 들썩이게도 했다.
이정재는 한편, 공동 주연을 맡은 절친 정우성과 ‘역대급 프로모션’을 펼치며 이미 ‘불붙은’ 흥행 조짐에 기름을 붓고 있는 상황. ‘헌트’는 8월10일 전세계 최초 대한민국에서 개봉된다. (사진=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제공)
뉴스엔 허민녕 mig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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