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픽]해외게임통신 532호, "GTA 6 더 이상 출시 연기 없어"


그는 "GTA 6의 재연기 가능성은 매우 낮다"며 "예정된 출시 일정에 대해 강하게 확신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테이크투인터렉티브 산하 락스타게임즈에서 제작 중인 'GTA 6'는 글로벌 블록버스터 타이틀로 잘 알려져 있으며 작품의 완성도를 위해 2025년 가을에서 2026년 5월 26일로 한 차 출시를 연기한 바 있습니다.
한편, 스트라우스 젤닉 대표는 "현재 'GTA 6' 외에도 락스타게임즈는 다른 프로젝트도 진행 중이다"고 덧붙였습니다.

오는 1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2주 차 베타 테스트는 1주 차 전장을 모두 체험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미국 뉴욕의 상징인 엠파이어 스테이를 배경으로 하는 전장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또한 러시 모드는 물론 분대 데스매치 등의 모드도 마련했습니다.
'배틀필드 6' 2차 테스트에 참여하면 정식 출시 후 사용할 수 있는 워 머신 탑승 장비 스킨, 배트 컴퍼니 인식표, 타격 거리 무기 패키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하라다 카츠히로 PD는 "닌텐도 스위치 2로 이식은 완전히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상당한 작업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철권 8'은 현재 시즌 2를 진행 중에 있으며 오는 10월 17일 신규 캐릭터 '아머킹'과 함께 오는 겨울에는 신규 캐릭터 '미아리 주'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로드 퍼거슨은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5년 동안 디아블로 프렌차이즈를 이끌어 온 제가 이제 회사를 떠나 새로운 길을 모색하려 한다"며 "개발팀은 앞으로 출시될 신작을 준비하고 있으며 우리가 함께 이뤄낸 것들이 정말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지난 4월 그는 '디아블로 4'의 올해 로드맵을 공개하면서 12년의 장기 계획에 대해 언급한 바 있습니다.
한편, 로드 퍼거슨의 이후 거취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진 바가 없습니다.

탐험, 확장, 개척, 섬멸의 요소를 지닌 4X 게임은 깊이 있는 전략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데요.
4X 게임의 대표적인 타이틀인 '문명 6'는 90% 할인된 6500원에 만나볼 수 있으며 최신작 '문명 7'은 30% 할인된 5만 8100원에 판매 중입니다.
또,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하는 전략 게임 '하츠 오브 아이언 4'는 70% 할인된 16500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감상형 어트랙션 '바이오 하자드 나이트 오브 히어로즈'는 지난해 핼로윈 기간에도 선보인 바 있는데요. 360도로 구현된 심야의 세트장을 배경으로 실제 배우들의 열연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특히, 원작의 인기 캐릭터인 레온, 크리스, 질, 클레어는 물론 좀비와 네메시스 등 인기 좀비 크리쳐도 등장해 볼거리를 더했습니다.
한편, USJ는 같은 기간 핼러윈을 테마로 각종 파티와 공연을 진행하는 '핼러윈 호러 나이트'를 진행합니다.

지난 2월 세가는 '풋볼 매니저 25'의 출시를 취소하고 후속작에 집중하겠다고 밝힌 바 있는데요.
이번 '풋볼 매니저 26'은 유니티 엔진을 사용한 것은 물론 U.I 개선과 그래픽을 강화해 더욱 사실적인 축구 시뮬레이션을 선보입니다.
세가는 '풋볼 매니저 26'의 실제 플레이를 엿볼 수 있는 '매치 데이 퍼스트 룩'을 곧 공개할 계획입니다.
'풋볼 매니저 26'의 출시 시기와 플랫폼에 대해서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최종봉 konako12@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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