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기세…'취사병 전설이 되다' 시청률 7.8%로 자체 최고

송오정 기자 2026. 5. 20.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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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전설이 되다 시청률 / 사진=tvN 제공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OTT는 물론, TV에서도 기분 좋은 성적표를 받아들며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9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4회는 전국 유료가입가구 기준 시청률 7.852%를 기록했다. 직전 회차보다 0.66%p 상승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또 한 번 경신했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인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tvN에서 동시 방영 중이다. 최근 3년간 공개된 티빙 드라마 콘텐츠 가운데 공개 일주일 차 기준, 최고 구독 기여 성과를 달성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처럼 OTT 흥행만 아니라 TV 시청률까지 고공행진으로 이어지면서, 작품의 화제성과 인기가 날로 치솟는 모양새다.

한편, '취사병 전설이 되다'(극본 최룡·연출 조남형)는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판타지 쿡방 드라마다. 배우 박지훈,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이상이 등이 출연한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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