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서 택시가 안전펜스 충돌…80대 기사 숨져
배지현 2025. 5. 10. 11:26

오늘(10일) 새벽 1시 40분쯤 서울 동대문구에서 택시가 안전 펜스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80대 택시 기사가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승객 2명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해당 택시가 신답 지하차도 방면에서 고산자교 방향으로 진행하던 중 안전 펜스를 들이받으면서 사고가 났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택시 블랙박스와 인근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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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현 기자 (vetera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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