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호 예능 <My name is 가브리엘>의 설정
1. 내가 갑자기 미국으로 끌려감
2. 그 곳에 원래 살고 있던 일반인 킴 카다시안의 인생을 2박 3일 동안 체험하게 됨
3. 킴 카다시안의 가족, 지인들도 나를 킴 카다시안이라고 생각하고 대해줌
홍진경이 지내게 된 곳은
아프리카 르완다의 키갈리라는 곳
1. 내가 갑자기 미국으로 끌려감
2. 그 곳에 원래 살고 있던 일반인 킴 카다시안의 인생을 2박 3일 동안 체험하게 됨
3. 킴 카다시안의 가족, 지인들도 나를 킴 카다시안이라고 생각하고 대해줌
홍진경이 지내게 된 곳은
아프리카 르완다의 키갈리라는 곳

공항 앞에서 홍진경을 기다리고 있는 남자
아임 모세쓰

문제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제씨를 따라가는 홍진경

차에 홍진경을 태운 문제씨가 어딘가에 도착하고
홍진경에게 종이를 건네줌
홍진경에게 종이를 건네줌

종이 속 주소를 알음알음 물어서
해당 장소에 도착한 홍진경
사장님한테 종이를 건네자 대뜸 앉으라고 함

근데 만두같은 음식이 보임

갑자기 들려오는 한국어
여기서 잠깐
이 방송이 외국인과 소통하는 방식이 2가지인데

1. 파파고를 쓴다

2. 실시간 통역으로 대화한다

그래서 이번에도 한국어가 가능한 르완다 사람을
통역사로 고용한 건데

홍진경이 최초로 혼선을 가져옴
그저 착실하게 통역하는 통역사

? 그것이.. 통역이니까..
🌸아웅~ 모국어~❤️
한국어 잘 쓴다고 반가워 함 ㅋㅋㅋ

암튼 여기에서 친구가 기다린다는 말에 온 건데
사장님이 갑자기 음식 줌

일단 음식을 줬으니 먹기는 하는데
사장님이 자꾸 말걸기 시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 형태의 가정이 있을 수도 있다면서 편견없이 물어봄
여차저차 가게 사장님의 딸로 살아야 한다는 걸 이해하고

냅다 엄마 나이 물어봄





엄마 37살
딸 48살 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렇게 켈리아가 된 홍진경

하루 종일 켈리아로 살고 난 후에 찍는 인터뷰인데
아직 본인 이름 못 외움ㅋㅋㅋㅋㅋㅋㅋㅋ
제작진도 웃음 터짐

엄마랑 대화 좀 나눈 후에
20살 딸에 완전 빙의된 홍진경
밥투정도 함

쏜다는 말에 말이 없어진 엄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인 게 사우나도 가자고 함 ㅋㅋㅋㅋㅋㅋ
엄마도 말해놓고 민망해서 웃음

엄마 맥주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랑 한참 떠들고 있는데
갑자기 찾아온 손님

켈리아의 남사친 헬빈
그리고 역시나 이름 바로 틀려버리는 홍진경

오늘 아신 거예요? ㅋㅋㅋㅋㅋㅋ
암튼 홍진경은 헬빈과 택시를 타고 어딘가로 향하는데

여기서 헬빈이 홍진경한테 엄청 끼부림
무릎베개하고 너희 엄마가 나 좋아한다 이런 얘기함 ㅋㅋㅋ
도착한 곳은 모델 아카데미
켈리아도 헬빈도 다 모델 지망생이었음

그리고 지망생들 중 홍진경 눈에 들어온 이반이라는 소년

남사친이 무슨 말을 하든 눈에서 불나옴 ㅋㅋㅋㅋ
워킹 연습 중간에 생긴 쉬는시간
헬빈이 이반 어땠냐고 물어봄

찐으로 당황하는 헬빈

불꽃 플러팅

워킹 연습 끝나고
갑자기 친구들에게 내일 클럽 가자고 하는 홍진경

저녁에 엄마랑 치킨 먹으면서 클럽 간다고 얘기함

48살 아니 20살 딸의 말대꾸

19살짜리 남동생이랑 클럽에 동행하면 허락한다는 엄마

경환이 = 홍진경 찐 남동생

다음날 홍진경 찐으로 남동생 데리고 클럽 감
의자에 야잠 입고 우두커니 앉아있는 남동생임 ㅋㅋㅋㅋㅋ
의자에 야잠 입고 우두커니 앉아있는 남동생임 ㅋㅋㅋㅋㅋ
그리고 클럽 다녀온 다음날..




외박한 케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모녀처럼 투닥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