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년 6월 차서원은 엄현경과의 열애와 혼전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습니다. 지난 2022년 11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던 차서원은 이후 상근 예비역으로 전환돼 군 복무를 이어갔으며, 지난 5월 제대했습니다.

엄현경은 2023년 10월 아들을 출산했으며, 엄현경이 출산할 때 곁을 지키면서 아들을 함께 품에 안았습니다. 엄현경과 차서원은 2019년 tvN 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를 통해 동료로 처음 인연을 맺었습니다. 이후 2022년 종영한 MBC '두 번째 남편'에서도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습니다. 두 사람은 연인 사이로 발전, 부부의 연을 맺었습니다.

엄현경은 출산 이후 약 6개월 만에 주연으로 용수정 역을 맡으며 MBC '용감무쌍 용수정'을 통해 본업에 복귀 소식을 전했습니다.

배우 엄현경의 남편인 배우 차서원이 군 제대 이후 근황을 전했습니다. 7월 10일 차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글귀 없이 사진기능사 합격 확인서를 게재했습니다. 그는 해당 사진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도 게재하며 기쁜 마음을 표했습니다.

그는 지난 6월 12일 정기 기능사 2회 실기시험 또는 외부평가에 합격해 해당 자격증을 취득하게 됐습니다. 차서원이 사진기능사에 합격했다는 소식을 전하자 많은 팬들은 "새로운 도전 축하드린다", "아기 사진 예쁘게 찍어줄 수 있겠다", "사진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들은 아직 결혼식을 올리지 않았으며, 차서원의 전역 이후 식을 올릴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엄현경이 MBC 저녁 일일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에 주연으로 출연하게 되면서 바쁜 스케줄을 소화 중이기에 구체적인 날짜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현재 결혼 생활을 이어오고 있는 두 사람이 뒤늦은 결혼식을 언제 치를지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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