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린 오사카 몬자야키·야키니쿠 맛집(미우새)

2026. 9. 13.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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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린이 마츠다 부장과 일본 오사카 철판요리, 야키니쿠 맛집을 돌며 미식 여행을 즐겼다.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 가수 린이 유튜버 마츠다 부장과 일본 오사카 현지 맛집 탐방에 나섰다. 1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린이 마츠다 부장과 함께 오사카의 다양한 식당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철판에서 조리한 계란 요리와 풍성한 재료의 조화가 시선을 끌었고, 린과 마츠다 부장은 각자 알고 있던 맛집 정보를 꺼내 놓으며 음식 이야기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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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 한일 대표 미식 투어 (미우새)

'미우새' 린이 마츠다 부장과 일본 오사카 철판요리, 야키니쿠 맛집을 돌며 미식 여행을 즐겼다.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 가수 린이 유튜버 마츠다 부장과 일본 오사카 현지 맛집 탐방에 나섰다. 두 사람은 철판요리부터 야키니쿠와 소바까지 차례로 맛보며 서로의 맛집 리스트도 공유했다. 1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린이 마츠다 부장과 함께 오사카의 다양한 식당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오사카식 철판요리 식당에서 두툼한 돼지고기 요리 돈테키와 몬자야키를 맛보며 현지 미식 문화를 즐겼다.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이어 돈페야키도 맛봤다. 철판에서 조리한 계란 요리와 풍성한 재료의 조화가 시선을 끌었고, 린과 마츠다 부장은 각자 알고 있던 맛집 정보를 꺼내 놓으며 음식 이야기를 이어갔다.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두 사람은 야키니쿠 식당도 방문했다. 마츠다 부장은 오사카 난바 일대의 뒷골목 야키니쿠 식당이 현지인에게 사랑받는 장소라고 소개한 바 있으며, 오사카식 식도락 코스의 매력을 전했다.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는 일요일 밤에 방송된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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