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부녀였어?” 연예인 딸 중 가장 예쁘다고 소문난 ‘비주얼 금수저’ 배우 가족

'찬란한 너의 계절에' 이미숙·강석우, '겨울나그네' 이후 40년만… 깊은 어른 로맨스

배우 강석우는 최근 종영한 배우 이미숙과 '찬란한 너의 계절에'를 통해 어른의 로맨스를 선보였습니다.

강석우는 조용한 골목에서 카페 '쉼'을 운영하는 바리스타 박만재 역을 맡았습니다. 박만재는 정년 퇴임 후 느린 호흡의 일상을 살아가는 인물로, 사람들의 이야기를 묵묵히 들어주며 그 자체로 위로가 되는 어른 박만재 역으로 열연했습니다.

강석우는 1986년 영화 겨울나그네의 주인공 민우 역할을 통해 스타가 되어 조선왕조 500년 시리즈의 8부 인현왕후에서 숙종 역할을 맡는 등 드라마를 통해 전성기를 누렸습니다. 당시 각종 드라마에서 로맨틱한 미청년 역할을 도맡아 했으며 김혜수, 조용원 등 당대 최고의 청춘스타들과 상대역을 했습니다.

“둘이 부녀였어?” 연예인 딸 중 가장 예쁘다고 소문난 ‘비주얼 금수저’ 배우 가족

강석우는 딸 강다은과 부녀가 동국대 선후배 관계이기도 해 화제를 모았고, 강다은은 과거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서 배우 강석우와 함께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습니다. 방송 당시에도 아빠와 붕어빵 외모에 어머니의 청순함까지 더한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한 강다은은 이후 아버지를 따라 배우로 데뷔해 TV조선 '바람과 구름과 비' KBS 2TV '멀리서 보면 푸른 봄' 등 작품에 출연했습니다.

강다은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음에 들어서 다 올려버리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습니다. 사진 속에서 강다은은 어깨가 드러난 흰색 상의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청순하면서도 도도한 분위기를 뽐냈습니다. 그녀의 세련된 스타일과 독보적인 미모가 돋보이는 모습이었습니다.

강석우는 한 방송에서 “딸이 3년째 오디션을 보러 다니지만 특별한 참견을 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배우는 누가 길을 인도해주거나 열어줘서 되는 게 아니라 본인이 직접 가야 한다. 서른, 마흔 넘어서 해도 괜찮다”고 조언했습니다.

강다은은 아버지의 조언대로 스스로의 노력으로 배우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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