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전 월드시리즈 우승팀 텍사스, 2점대 특급 불펜 투수 영입해 뒷문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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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레인저스가 불펜 보강에 성공했다.
미국 매체 'ESPN'은 20일(이하 한국시간) 텍사스가 우완 불펜 투수 제이컵 주니스와 1년 400만 달러(약 59억 원)에 계약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2024시즌 밀워키 브루어스와 신시내티 레즈에서 활약한 주니스는 67이닝을 던지며 4승 무패 평균자책점 2.69를 기록했다.
지난해 마땅한 마무리 투수를 찾지 못했던 텍사스는 주니스가 불펜에서 필승조로 활약해 주길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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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텍사스 레인저스가 불펜 보강에 성공했다.
미국 매체 'ESPN'은 20일(이하 한국시간) 텍사스가 우완 불펜 투수 제이컵 주니스와 1년 400만 달러(약 59억 원)에 계약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2017년 캔자스시티 로열스에서 데뷔한 주니스는 통산 249경기에 출전해 46승 46패 평균자책점 4.36을 기록했다. 데뷔 초반에는 평범한 불펜 투수에 불과했지만, 최근 2시즌 성적이 상당히 좋았다.

지난 2024시즌 밀워키 브루어스와 신시내티 레즈에서 활약한 주니스는 67이닝을 던지며 4승 무패 평균자책점 2.69를 기록했다. 지난해에는 클리블랜드 가디언즈로 이적해 57경기 66⅔이닝을 소화하며 4승 1패 평균자책점 2.97을 기록했다.
지난 2023시즌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던 텍사스는 최근 2년 연속 포스트시즌 탈락이라는 아쉬운 성적표를 마주했다. 지난해 마땅한 마무리 투수를 찾지 못했던 텍사스는 주니스가 불펜에서 필승조로 활약해 주길 바라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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