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누가 '원조 여신' 아니랄까봐…20대 뺨치는 상큼 비주얼

이민경 2026. 4. 29.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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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가 신제품 출시 소식을 전하며 일상의 모습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자연을 배경으로 휴식을 취하며 특유의 분위기를 표현냈다.

노란 꽃들이 핀 꽃밭을 배경으로 한 사진에서 이영애는 화이트 블라우스를 입고 눈을 지그시 감은 채 평온한 표정을 짓고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실내 소파에 앉아 미소를 띠고 있는 이영애의 모습이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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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민경 기자]

사진=배우 이영애 SNS


배우 이영애가 신제품 출시 소식을 전하며 일상의 모습을 공유했다.

사진=배우 이영애 SNS


이영애는 지난 28일 개인 SNS 계정에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자연을 배경으로 휴식을 취하며 특유의 분위기를 표현냈다. 노란 꽃들이 핀 꽃밭을 배경으로 한 사진에서 이영애는 화이트 블라우스를 입고 눈을 지그시 감은 채 평온한 표정을 짓고 있다. 화려한 꾸밈이 없는 상태에서도 뚜렷한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를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

다른 사진에서는 실내 소파에 앉아 미소를 띠고 있는 이영애의 모습이 확인된다. 베이지 색상의 원피스를 착용한 이영애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인상을 자아냈다. 간결한 스타일링 속에서도 이영애 본연의 분위기가 돋보이는 모습이다.

한편 이영애는 2009년 사업가 정호영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지난해에는 연극 '헤다 가블러'를 통해 32년 만에 무대에 복귀해 활동을 이어갔다. 현재까지 광고와 화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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