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만드는 "계란 볶음밥" 이렇게 만들면 감칠맛이 깊어져서 너무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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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뚝딱! 15분 완성 중국식 계란 볶음밥

계란 볶음밥은 남은 밥으로 금세 만들 수 있는 가장 간단한 한 그릇 요리다. 따로 거창한 재료가 없어도, 달걀과 밥, 파, 간장만 있으면 훌륭한 한 끼가 완성된다. 불 앞에서 빠르게 볶아내면 고슬고슬한 밥알 사이사이에 달걀이 고소하게 섞이고, 불맛이 살짝 더해져 집에서도 중화요리집 못지않은 맛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전날 남은 차가운 밥을 활용하면 밥알이 퍼지지 않고 탱글하게 살아난다. 바쁜 아침, 점심 한 끼, 혹은 늦은 밤 간단한 야식으로도 좋다. 계란 볶음밥은 기본이지만, 그래서 더 질리지 않고 자주 찾게 되는 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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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레시피 : 계란 볶음밥 만들기

재료준비
밥 2공기(찬밥), 달걀 2개, 대파 1대, 다진 마늘 1작은술, 간장 1큰술, 소금 약간, 참기름 1작은술, 식용유 약간

만드는 법

1. 달걀을 소금 약간과 함께 풀어둔다. 뜨겁게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달걀을 넣어 부드럽게 스크램블해 반쯤 익으면 덜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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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같은 팬에 기름을 조금 두르고 다진 마늘과 대파를 볶아 향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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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여기에 찬밥을 넣어 주걱으로 잘 풀어가며 볶는다. 밥알이 고슬고슬하게 흩어질 때까지 센 불에서 빠르게 볶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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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준비해 둔 달걀을 다시 넣고 간장과 참기름을 둘러 전체를 고루 섞는다. 마지막으로 소금으로 간을 맞추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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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볶음밥의 매력과 건강 포인트

계란은 단백질과 비타민 D가 풍부해 성장기 아이들에게도 좋고,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식재료다. 대파와 마늘은 향을 더해주면서도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준다. 무엇보다 기름에 빠르게 볶아낸 밥은 고소하면서도 담백해, 기름진 음식에 비해 훨씬 가볍게 먹을 수 있다.

또한 전날 남은 밥을 활용할 수 있어 음식물 낭비를 줄이고, 집에 있는 기본 재료만으로 간단히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경제적이다. 식탁 위에서 주연이든 조연이든, 언제 꺼내도 반가운 요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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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즐기는 방법

기본 계란 볶음밥은 단독으로 먹어도 충분히 맛있지만, 다른 요리와 곁들이면 더 든든하다. 매콤한 닭요리나 돼지고기 볶음 같은 중식 요리와 잘 어울리고, 김치와 함께 먹으면 더욱 훌륭하다. 간단히 김이나 단무지 같은 반찬만 곁들여도 한 끼 식사로 손색이 없다.

혹은 달걀을 밥에 직접 풀어 입히듯 볶아내면 또 다른 식감의 ‘부드러운 계란 코팅 볶음밥’이 되고, 햄, 새우, 채소 등을 추가하면 영양과 맛이 한층 업그레이드된다. 이처럼 계란 볶음밥은 기본은 단순하지만, 언제나 맛있는 매력적인 요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