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꼭 맛봐야 할 제철 채소 봄동입니다. 배추보다 식감이 부드럽고 달큰한 맛이 일품이라 생으로 무쳐 먹기 딱 좋죠.
막상 만들려고 하면 양념 비율이 헷갈리고, 간이 맞지 않아 실패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걱정 마세요!
손맛이 없어도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봄동 겉절이 레시피' 소개해드릴게요
봄동겉절이 레시피🌿

✅ 재료준비하기
- 봄동
- 고춧가루
- 간마늘
- 진간장
- 매실청
- 참치액
- 소금
- 통깨
1. 봄동손질하기

봄동의 밑동을 제거한 다음, 흐르는 물에 3~4번 깨끗이 씻어 물기를 털어냅니다.
먹기 편한 크기로 썰어 준비합니다.
2. 양념만들기

고춧가루 1~3스푼, 간마늘 1스푼, 진간장 2스푼, 매실청 1스푼, 참치액 1스푼 반을 넣고 골고루 섞습니다
봄동 겉절이에 참치액을 넣어주면 감칠맛이 확 살아나요
설탕을 소량 넣으면 감칠맛이 올라갑니다.
매실청이 없다면 설탕을 조금 더 넣으세요.
3. 무치기

손질한 봄동에 양념을 고르게 조물조물 버무립니다. 맛을 보고 간이 부족하면 소금으로 맞춰주세요.
4. 완성

취향에 따라 참기름을 한 바퀴 두른 후, 통깨 뿌려 한 번 더 가볍게 섞어주면 봄철 입맛 돋우는 봄동 겉절이 완성입니다.
봄동겉절이, 맛있게 먹는 방법!

1. 삼겹살과 함께!
기름진 고기와 찰떡궁합! 개운하고 맛있습니다.

2. 쓱쓱 비벼 비빔밥으로!
따뜻한 밥에 봄동 겉절이 올리고, 계란 프라이 하나 얹어 쓱쓱 비벼 먹으면 한 끼 식사로 훌륭하답니다.

3. 봄동겉절이 국수
새콤달콤한 양념이 소면에 착 감겨 입맛을 확 돋워줘요. 아삭한 봄동과 쫄깃한 면발이 어우러져 한 그릇 뚝딱!
겉절이는 바로 먹어야 가장 맛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숨이 죽어 식감이 떨어질 수 있으니 빠르게 만들어 바로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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