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에 '광고 20편' 찍은 아역 배우 최근 자 근황

9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20편의 광고를 찍을 정도의 인기를 자랑했던 아역 배우의 근황이 공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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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유튜브 'MBC Entertainment'

9살의 나이에 20편의 광고를 찍었던 아역 배우가 있습니다. 바로 배우 김민정인데요.

김민정은 1988년 MBC 베스트극장을 통해 데뷔해 1990년대 인기 아역 스타 반열에 올랐습니다.

1991년에는 20편의 광고에 출연해 뉴스에 보도되기도 할 정도였으니까 그 대단함을 짐작해 볼 수 있겠죠. 이는 전체 키즈 모델 광고 중 10%에 달하는 수치라고 합니다.

이후 김민정은 SBS 드라마 ‘고독의 문’, KBS ‘웨딩드레스’ 등에서도 열연했습니다.

출처: tvN '미스터 션샤인' 현장 포토

성인이 되고 나서도 김민정은 ‘아역 배우는 성인 연기자로 성공하기 어렵다’는 불문율을 깨고 여러 작품에서 연기 실력을 보여줬는데요.

2008년 MBC 드라마 ‘뉴하트’에서 인상적인 연기력을 보여주며 배우로서 자리 잡았습니다. 외에도 KBS 2 ‘가시나무 새’, tvN ‘제3병원’, ‘미스터 션샤인’, ‘악마판사’ 등에서 극을 휘어잡는 매력을 뽐내 안방을 사로잡았습니다.

출처: 김민정 인스타그램

김민정은 최근 3년 만에 안방으로 돌아온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습니다. 올 하반기 방영되는 채널A 새 드라마 ‘체크인 한양’에서 김민정은 카리스마 넘치는 대각주 설매화 역을 맡는다고 하는데요.

‘체크인 한양’은 ‘손님은 왕’이라는 무엄한 기치를 내건 조선 최대 객주 ‘용천루’와 그곳에 교육 사환으로 입사한 조선 꽃청춘들의 이야기를 다룬 파란만장 성장 로맨스 사극으로 배인혁, 김지은, 정건주, 재찬 등이 캐스팅되었다고 합니다.

믿고 보는 배우 김민정이 오랜만에 전한 안방 소식이라니 벌써부터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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