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기동대 4개 추가 창설… “의무경찰 대체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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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오는 8월 서울경찰청에 기동대 4대를 추가 창설한다고 밝혔다.
27일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28기동대(남대문경찰서), 47기동대(양천 신월동), 57기동대(중구 신당동), 88기동대(마포경찰서) 등 4개 부대가 새로 구성될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의경이 없어져 단계적으로 5년 동안 기동대를 추가하는 계획을 세웠다"며 "의경 3명당 경찰관 1명으로 대체하는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찰은 내년 상반기에도 2개 기동대 추가 창설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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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오는 8월 서울경찰청에 기동대 4대를 추가 창설한다고 밝혔다. 의무경찰이 없어진 자리를 대체하기 위해서다.
27일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28기동대(남대문경찰서), 47기동대(양천 신월동), 57기동대(중구 신당동), 88기동대(마포경찰서) 등 4개 부대가 새로 구성될 계획이다. 모두 혼성 기동대로 운영할 방침이다.
경찰은 의무경찰의 자리를 대체하기 위한 것이지 집회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는 아니라고 설명했다. 경찰 관계자는 “의경이 없어져 단계적으로 5년 동안 기동대를 추가하는 계획을 세웠다”며 “의경 3명당 경찰관 1명으로 대체하는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찰은 내년 상반기에도 2개 기동대 추가 창설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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