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 줄도 몰랐는데 결혼 11개월만에 이혼한 29세 여배우

배우 김보라와 영화감독 조바른이
결혼 11개월 만에 이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어요

두 사람은 2021년 영화 ‘괴기맨숀’을
통해 인연을 맺고 3년간의 열애 끝에
2024년 6월 결혼식을 올렸는데요

최근 성격 차이를 이유로
이혼 절차를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어요

결혼 당시 김보라는 28세로
어린 나이에 결혼해 남편이 있다는 걸
모르는 분들도 많이 있더라고요

김보라는 비교적 이른 나이에 결혼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결혼을 해도 달라질 게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으며
일과 삶을 분리하는 편이라고 밝히기도 했었죠

결혼식은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되었으며,
절친인 악뮤 이수현이 축가를 맡아
화제를 모았었어요
하객으로는 김혜윤, 박유나, 진지희,
신소율, 조현아 등이 참석하여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었어요

김보라의 이혼 소식은 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었으며, 두 사람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목소리도
이어지고 있네요

앞으로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출처 김보라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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