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성록은 최근 SNS를 통해 훌쩍 커버린 딸의 모습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신이 출연 중인 뮤지컬 <엘리자벳> 공연장을 방문한 사랑스러운 딸의 모습이 담겼는데요. 신성록은 딸과 함께 나란히 기대며 애정어린 눈빛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신성록은 지난 2016년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 뒤 그해 11월 딸을 품에 안았는데요. 신성록은 평소 아내에 대한 이야기를 공적인 자리에서 언급하지 않아 “유부남인 줄 몰랐다”라는 반응을 얻기도 했습니다.

신성록은 한 인터뷰에서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잘 모른다”는 여론에 대해 “결혼도 했고 아내와 딸이 있는 가장이다. 선거 유세하듯이 널리 알리지 않았을 뿐이다”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습니다.

5년 넘게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신성록은 지난 6월 MBC 드라마 <닥터 로이어>에 출연해 동료배우 소지섭과의 좋은 케미로 열연을 펼친 바 있으며, 최근에는 <지킬 앤 하이드>, <엘리자벳> 등 여러 뮤지컬에 출연하며 뛰어난 연기력과 보컬 실력을 뽐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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