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야구장·실내체육관 윤곽…공정률 최고 65%

유진휘 2026. 1. 16.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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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주]전주월드컵경기장 일원에 복합스포츠타운 조성 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야구장 등 각종 체육 시설의 윤곽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전주시는 전체 사업비 2천여억 원 가운데 천6백억 원을 투입해 야구장과 육상경기장, 실내체육관 건립 공사를 진행하고 있고, 현재 야구장과 육상경기장 공정률은 65%, 실내체육관 공정률은 45%입니다.

국제수영장과 호남권 전주스포츠가치센터 신축에 필요한 행정절차도 밟고 있습니다.

유진휘 기자 (yuj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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