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지속가능관광 전문가 양성 교육’ 기본교육 좋은 평가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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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가 지역 기반 관광 인재 양성과 지속가능관광 활성화를 위해 실시한 '2026년 파주시 지속가능관광 전문가 양성과정 기본교육'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파주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지역 주민과 다양한 주체들이 함께 참여하며 지속가능관광에 대한 관심과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실행 역량을 갖춘 관광 주체를 지속적으로 육성해 모두가 여행하기 편한 무장애 관광도시 파주를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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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가 지역 기반 관광 인재 양성과 지속가능관광 활성화를 위해 실시한 ‘2026년 파주시 지속가능관광 전문가 양성과정 기본교육’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27일 파주시에 따르면 지난 18일부터 실시한 이번 교육은 파주운정종합사회복지관과 운정다누림장애인복지관에서 총 4회차에 걸쳐 진행됐으며, 총 22명이 수료했다.
지속가능관광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자원을 활용한 관광 프로그램 기획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과정으로, 지속가능관광의 개념부터 지역 기반 관광 콘텐츠 기획까지 단계적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2026년 지속가능관광 프로그램 공모사업과 연계한 실전형 과정으로 운영됐다. 교육 이후에는 사업계획 수립, 예산 편성, 실행 전략 등에 대한 자문·상담을 지원할 계획이며, 단체 대표자가 해당 교육을 이수한 경우 기본단계 공모사업 신청 시 가점이 부여된다.
교육에 참가한 A씨는 “ 알찬 프로그램으로 관광또한 지속가능해야한다는 인식을 갖게된 기회였다”고 호평했다.
파주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지역 주민과 다양한 주체들이 함께 참여하며 지속가능관광에 대한 관심과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실행 역량을 갖춘 관광 주체를 지속적으로 육성해 모두가 여행하기 편한 무장애 관광도시 파주를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파주시는 하반기에는 심화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연말에는 성과보고회를 개최해 지속가능관광 우수 사례를 공유·확산할 예정이다.
김요섭 기자 yoseopkim@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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