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찔한 '쇠맛'… 에스파 윈터, 제대로 흑화했다

김유림 기자 2024. 10. 8.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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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에스파 윈터가 이전과는 다른 모습으로 시선를사로잡았다.

지난 7일 윈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시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촬영 스튜디오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블랙 쇼트 헤어스타일을 한 윈터는 파격적인 무대의상을 입고 독보적인 비주얼을 뽐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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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가 제대로 흑화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에스파 윈터 인스타그램
걸그룹 에스파 윈터가 이전과는 다른 모습으로 시선를사로잡았다.

지난 7일 윈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시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촬영 스튜디오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블랙 쇼트 헤어스타일을 한 윈터는 파격적인 무대의상을 입고 독보적인 비주얼을 뽐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오는 21일 5번째 미니 앨범 '위플래시'(Whiplash)를 발매한다.

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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