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밤으로 건물주된 여신 아이돌.. '워터밤 끝판왕' 비결은 바로 이것?!

[민기자의 연예리포트] ‘워터밤 여신’ 권은비, 24억 건물주 등극…몸매 관리 비결도 공개

‘워터밤 여신’으로 불리며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가수 권은비가 최근 서울 성동구에 24억 원 상당의 단독주택을 매입, 건물주 대열에 합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워터밤 무대를 계기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권은비의 성공 비결과 몸매 관리 노하우를 집중 조명한다.

출처- 권은비 SNS/ 이하 동일

워터밤 무대 이후, 수익 구조 ‘확’ 바뀌다

권은비는 2022년 워터밤 무대에서 특유의 건강미와 무대 장악력으로 ‘워터밤 여신’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후 광고, 행사 등 다양한 러브콜이 쏟아지며 솔로 활동 수익이 그룹 시절과 비교해 70% 이상 급증했다.

직접 수익을 관리하게 되면서, 워터밤 이후 벌어들인 수입이 건물 매입의 결정적 원동력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권은비 SNS/ 이하 동일

24억 원대 성동구 건물 매입

권은비가 매입한 건물은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대지 106㎡, 연면적 192.45㎡)의 단독주택이다.

연습생 시절 오랜 무명 생활을 거친 권은비는 “부모님께 차를 선물하는 등 효심을 실천하며, 수익을 알뜰히 관리해왔다”고 전했다.

권은비는 꾸준한 자기 관리로도 유명하다.

식단: 고단백 저탄수화물 위주의 식단(닭가슴살, 생선, 두부, 채소 등)으로 체지방을 관리하고, 수분 섭취와 건강한 지방(아보카도, 견과류 등)도 챙긴다.

나트륨과 칼로리 조절을 위해 가공식품과 국물 음식은 줄이고, 워터밤 무대 직전에는 극한의 저칼로리 식단을 유지한다.

코스모폴리탄 유튜브 화면

운동: 워터밤 시즌을 앞둔 4월부터 운동량을 대폭 늘린다.

하체 근육이 잘 붙는 체질이라 스쿼트보다는 필라테스, 기구 필라테스 등 유연성·라인 중심 운동에 집중한다. 팔뚝, 옆구리, 뒷구리 등 살이 붙기 쉬운 부위도 집중적으로 관리한다.

체중 관리: 워터밤 시즌 전에는 프로필상 몸무게(47kg)보다 3kg 감량한 44kg까지 철저하게 관리한다.

워터밤의 느낌을 알기 위해 샤워기로 물을 맞으며 연습했다고도...

2025 워터밤의 헤드라이너로 무대를 찢어버린 권은비

[사진] 더블앤(W&)
[사진] 더블앤(W&)


“꾸준함이 비결”…권은비의 자기관리 철학

권은비는 “최고의 무대를 위해 꾸준한 식단과 운동, 자신에게 맞는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건강한 식단과 꾸준한 운동, 자신만의 루틴을 지키는 것이 워터밤 여신의 비결이다.

글/구성: 민상현, 김P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