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태리와 캐주얼 브랜드 폴햄(POLHAM)이 이번 시즌 ‘태리의 초원’을 테마로, 드넓은 자연 속에서 느낄 수 있는 자유로움을 따뜻한 분위기의 스타일 화보로 담아냈습니다.
김태리는 가을빛이 내려앉은 초원 위에서 다채롭고 짙은 감성의 매력을 발산하며, 계절의 온기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

레드 컬러 케이블 스웨터와 부드럽게 감싸는 핑크 스웨터, 깊은 분위기를 전하는 카키 톤온톤 스타일링으로 자연과 어우러진 차분한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또한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데님 셔츠와 팬츠의 청청룩으로 트렌디하면서도 캐주얼한 무드를 완벽 선보였습니다.
한편, 김태리는 대학교 재학 시절 연극 동아리를 통해 처음 연기를 접하며 무대의 매력에 빠졌습니다.
이후 대학 졸업 무렵 대학로 극단에 들어가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014년 ‘더 바디샵’ CF를 통해 연예계에 발을 들였으며, 같은 해 영화 ‘아가씨’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무명 시절이던 2012년에는 인디밴드 트리퍼 사운드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했고, 2014년에는 KBS ‘개그콘서트’ 방청객으로 포착된 모습이 뒤늦게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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