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부부 전시회에서 애정행각.. 서로 찍어주고 난리

스타 부부 전시회에서 애정행각.. 서로 찍어주고 난리

가수 현아가 전시장에서의 일상을 공유하며 감각적인 패션 감각을 뽐냈습니다. 현아는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전시장 곳곳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습니다.🎨📸

그는 루즈핏의 아트 프린팅 원피스에 블랙 레이스업 부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개성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으며, 참고로 가방은 메종마르지엘라 블랙 미니백으로 매치했고, 볼드한 액세서리가 시선을 사로잡았답니다.

특히 전시회 관람 중에도 현아와 용준형의 애정행각은 이어졌습니다. 용준형은 현아를 따라다니며 그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고, 이에 현아는 입술을 내미는 등 애교를 발산했습니다. 💋

현아 역시 용준형의 모습을 직접 찍어주며 알콩달콩한 무드를 뽐냈는데, 현아가 찍은 사진에는 카메라를 들고 현아를 촬영하는 용준형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한편, 현아와 용준형은 지난해 10월 결혼하고 부부가 되었습니다. 💍💕

이들의 행복한 순간이 계속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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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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