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현정이 편안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스트릿 무드를 선보였습니다.

블랙 민소매 버튼 베스트에 레오퍼드 패턴 쇼츠를 매치해 과감하면서도 위트 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빈티지한 감성이 묻어나는 브라운 레더 숄더백과 레트로 무드의 투명 뿔테 안경으로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레드와 화이트 배색의 스니커즈는 룩에 캐주얼한 밸런스를 잡아주며, 벽에 기대어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한 모습이 마치 화보 속 한 장면처럼 시선을 끌었습니다.
한편, 고현정은 1971년생으로 올해 53세이며,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로 1995년 SBS 드라마 '모래시계'를 통해 스타덤에 올랐습니다.
특히 2009년 대박이 난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미실 역을 맡아, 일명 미실 신드롬을 터뜨리며 "역시 고현정이다"라는 평가와 함께 미실 역으로 MBC 연기대상에서 미스코리아 본선 대회 출신 최초로 대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안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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