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우면서도 강한 샤프트를 찾는다면?

By. 파이베트 카카

이제 어느정도 MZ세대들의 경우에도
골프를 시작한 지 1년이 넘은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장비에 대한 욕심이 생기기 시작한 사람들이 늘어났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비거리가 제일 멀리나가는 골프채인
드라이버에 대해서 남자들의 경우에는 제일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장비를 투자하고 있지 않나 싶다!

그래서 이번에는 과거 타이거 우즈가 사용했고,
현재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텐세이라는 브랜드에서 나온
텐세이 프로 오렌지 1k 샤프트에 대해서 리뷰해보고자 한다!

특히 요즘 트렌드인 부드러우면서 강한 샤프트들인데,
벤투스와 텐세이가 이러한 트렌드에 적합한 드라이버 샤프트이기도 하다!


사실 텐세이 샤프트 중 오렌지 샤프트는 워낙 과거부터
드라이버뿐만 아니라 유틸리티에서 수많은 프로들이 현재까지도
쓰고 있는 샤프트인데, 텐세이 프로 오렌지 1K샤프트는
텐세이 CK 프로 오렌지 샤프트에 1k Fiber를 추가한 샤프트다!

여기에서 1k Fiber의 경우에는 일본 카본보다 3배 얇아서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느낌을 연출시켜주기 최적의 소재를 사용했다.

두 번째로는 1k Fiber로 인해 텐세이 샤프트의 가장 큰 장점인
MR 70의 성능이 더욱 극대화된 샤프트라는 점이다!

MR 70의 경우에는 고강성을 확보하기 위해 사용된 소재 중 하나의
카본 시트를 의미하는 말로 더 쉽게 설명을 하자면,
MR 70이 표시가 된 샤프트는 기본적으로 빠른 스피드를 받아줄 수 있는 성능을
갖춘 샤프트라고 이해하면 좋을 것!

또한 추가적으로 이전의 1k 시리즈 중의 대작이었던
프로 화이트 1k에 처음 시도된 크로스 링크(Xlink Tech) 레진 시스템이
오렌지 1k 에도 적용이 되었다는 점이다.

그러다보니 텐세이 프로 오렌지 1k 샤프트의 경우에는
CPM이 낮게 형성이 되는 것에 비해
팁은 상당히 강하며, 버트 부분은 반대로 부드럽기 때문에
요즘 트렌드인 부드러운면서도 강함이 제대로 묻어난 샤프트라고 볼 수 있다!

실제로 텐세이 프로 오렌지 1k를 1달 가량 사용을 해보면서 느낀 점은
최신 트렌드인 부드러우면서도 강함이 제대로 느껴졌으며,
낮은 발사각와 스핀량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았다!

대부분의 MZ세대 중 골프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골퍼들의 고민이
바로 힘에 비해서 본인과 제대로 맞지 않는 샤프트를 사용함에 따라서
드라이버의 비거리 손실을 본인도 모르게 받고 있다는 점이다.

드라이버 내 비거리 손실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바로 발사각과 스핀량이라고 볼 수 있다. 사실 2가지 이외에도
드로우 구질이냐 페이드 구질이냐 등 더 많은 복잡한 요소들이 존재하지만,
발사각과 스핀량을 줄이기만 해도 비거리가 정말로 눈에 띄게 늘어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발사각의 경우 8~15도, 드라이버 스핀량의 경우 1800~2500보다
더 높은 수치가 나온다고 했을 때 샤프트 및 레슨을 통해
위의 수치가 나올 때까지 연습 및 샤프트 교체를 해봐야 한다!

텐세이 프로 오렌지 1k의 경우에는 맨 처음 느꼈던 점과
1달을 사용해보고 느낀 점 중 공통점이 있다면,
스윙을 했을 때 부드럽게 스윙을 하는데 공을 맞을 때 뒤틀림이 적어서
원하는 방향으로 보내기 더 편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는 점이다!

보통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샤프트라고 하더라도
대부분의 드라이버 샤프트들이 뒤틀림이 공을 맞을 때에는 있을 수밖에 없는데,
텐세이 프로 오렌지 1k의 경우에는 부드러운데도 불구하고
강하게 공을 때릴 수 있다는 점에서 힘있게 스윙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샤프트가 아닐까 싶다!

그러다보니 텐세이 프로 오렌지 1k의 샤프트를
어떤 사람에게 추천을 하겠냐고 물어본다면,
2030 힘이 있는 남성(드라이버 클럽스피드 105마일 이상)이 사용했을 때
방향성과 비거리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샤프트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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