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브플렉스, 예술의전당과 웰니스 페스티벌 개최

박영서 2026. 9. 30.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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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니스 리커버리 브랜드 모브플렉스(MOVFLEX)가 지난 9월 19일 예술의전당 음악광장에서 웰니스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브랜드가 제안하는 '저강도 회복운동'과 회복 컨디셔닝 문화를 대중에게 선보였다.

모브플렉스는 '운동을 더 강하게 하는 것'에 집중하기보다 몸의 긴장을 낮추고, 움직임과 호흡을 회복해 다시 편안하게 움직일 수 있는 상태를 만드는 <저강도 회복운동>이라는 새로운 회복의 영역을 제안하는 웰니스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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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 함께하는 회복 클래스부터 아로마·웰니스 로드맵까지
모브플렉스가 제안하는 새로운 회복 문화
모브플렉스 제공


웰니스 리커버리 브랜드 모브플렉스(MOVFLEX)가 지난 9월 19일 예술의전당 음악광장에서 웰니스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브랜드가 제안하는 ‘저강도 회복운동’과 회복 컨디셔닝 문화를 대중에게 선보였다.

모브플렉스는 ‘운동을 더 강하게 하는 것’에 집중하기보다 몸의 긴장을 낮추고, 움직임과 호흡을 회복해 다시 편안하게 움직일 수 있는 상태를 만드는 <저강도 회복운동>이라는 새로운 회복의 영역을 제안하는 웰니스 브랜드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운동 체험을 넘어, 남녀노소 누구나 일상에서 자신의 몸과 마음을 돌아보고 회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모브플렉스가 예술의전당과 함께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웰니스 페스티벌로 마련됐다.

행사의 중심에는 모브플렉스 웰니스코치가 진행하는 저강도 회복운동 클래스를 비롯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참여하는 패밀리 회복 클래스, 퍼스널 아로마 큐레이션, 웰니스 로드맵 컨설팅, 모브플렉스 하드웨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신체적인 움직임뿐 아니라 감각과 호흡, 컨디션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회복 경험을 제공했다. 특히 아이와 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패밀리 회복 클래스를 운영해 운동 경험이나 연령에 관계없이 어린아이부터 성인까지 함께 참여하면서, 일반적인 고강도 운동과는 다른 ‘회복을 목적으로 하는 움직임’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모브플렉스가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전달하고자 한 핵심은 ‘더 강하게 운동하는 것’이 아닌 ‘잘 회복하는 것’이다. 단순히 몸을 스트레칭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자신의 몸 상태를 살펴보고 천천히 움직이며 호흡을 고르는 과정을 통해 신체적인 긴장 완화와 움직임 회복, 호흡과 휴식까지 연결되는 통합적인 회복 경험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모브플렉스는 ‘운동과 치료 사이에 존재하는 회복의 영역’에 주목하고 있다. 치료가 필요할 정도로 아픈 상태는 아니지만 일상에서 반복되는 몸의 뻐근함과 긴장, 충분히 쉬어도 남아 있는 피로감이나 떨어진 컨디션 등을 경험하는 현대인들이 증가하면서, 운동의 강도를 높이는 기존 운동과는 다른 방식의 회복 중심의 컨디셔닝을 제안하고 있다.이번 예술의전당 웰니스 페스티벌 역시 이러한 모브플렉스의 브랜드 철학과 저강도 회복운동을 더 많은 대중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모브플렉스 이미래 대표는“이번 예술의전당 행사에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자신의 속도에 맞춰 무리하지 않고 움직이며, 몸과 마음이 다시 편안해지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며 “저강도 회복운동이 특정 연령이나 운동 경험을 가진 사람들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누구나 일상에서 필요로 하는 하나의 새로운 회복의 방식이라는 점을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운동을 잘하는 것만큼 잘 회복하는 것도 하나의 능력이자 중요한 웰니스 습관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모브플렉스는 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몸을 이해하고, 스스로 움직이며 회복할 수 있도록 저강도 회복운동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와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모브플렉스는 현재 압구정 본점을 비롯해 북가좌점과 잠실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개인의 몸 상태와 컨디션을 바탕으로 한 1:1 시그니처 회복 컨디셔닝과 웰니스 관련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Better Move Better Future.’라는메시지아래, 사람들이 자신의 몸을 이해하고 스스로 움직이며 보다 편안한일 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운동과 치료 사이 새로운 회복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모브플렉스 제공


박영서 기자 py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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