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레전드 '칼단발' 신드롬.."이제 보내줘야하나"

최근 이민정은 SNS를 통해 둘째 여아 출산 소식을 알렸습니다~

평소 골프를 즐기는 이민정답게 아이의 태명을 골프 용어인 '버디'라고 지었는데요, 센스있는 작명에 모두 '나이스 버디'를 외쳤습니다!

사진=드라마'꽃보다 남자' 캡처

이민정은 과거 KBS2 드라마 '꽃보다 남자'로 데뷔해 '칼단발 신드롬'을 일으켰는데요!

사진=이민정 SNS

몇년 전부터는 내추럴한 브라운 염색에, 긴 기장을 쭉 유지해오고 있어요!

사진=이민정 SNS

얼굴의 세로폭이 좁고 이목구비가 매우 뚜렷해 마틸다스러운 흑발 단발이 찰떡이었죠! 확신의 '흑발 쿨톤'이었던 이민정은 밝은 브라운의 컬러도 잘 소화해 내는 모습으로 톤 파괴자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어요~

사진=이민정 SNS

밝은 브라운의 헤어 컬러와 카멜색 코트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욱 짙게 만드는 가운데, 빛나는 골드 귀걸이가 화룡점정을 찍었네요!

사진=이민정 SNS

브라운 염색은 뿌리 염색을 안 해주어도 자연스럽게 그라데이션을 만들어요!

사진=이민정 SNS

가방과 머리색이 아주 조화로운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요. 이민정은 화가인 외조부를 닮아 미감이 뛰어난 듯합니다.

사진=이민정 SNS

브라운 컬러 헤어는 파스텔 톤과도 잘 어울리는 '휘뚜루마뚜루' 스타일이죠?

사진=MK스포츠

몇 년 간 헤어 스타일을 바꾸지 않고 고집해 온 이유가 있네요~

사진=MK스포츠

이렇듯 미모가 늘 열일 중이니, 아쉽지만 '칼단발 레전드' 이민정을 보내주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