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즈원 최예나의 다채로운 패션 스타일을 살펴보겠다.

##테마파크에서의 귀여운 캐주얼룩
최예나가 테마파크에서 포착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하늘색과 화이트 컬러의 배색이 돋보이는 니트 집업을 착용하고 있으며, 귀여운 토끼 귀 머리띠로 포인트를 주어 테마파크의 즐거운 분위기를 한층 더 살리고 있다. 특히 셀카를 찍는 순간의 발랄한 표정과 함께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캐주얼룩을 완벽하게 연출하고 있다. 테마파크의 화려한 배경과 어우러진 파스텔 톤의 의상은 봄날의 산뜻함을 그대로 담아내고 있다.

##달콤한 간식과 함께한 체크 패턴 룩
야외에서 솜사탕을 즐기는 최예나의 모습에서는 그레이 체크 패턴의 오버사이즈 셔츠가 돋보인다. 캐주얼하면서도 트렌디한 이 룩은 선글라스와 함께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더하고 있다. 특히 분홍빛 솜사탕과 함께한 모습은 소녀스러움과 쿨한 패션 감각이 공존하는 최예나만의 매력을 잘 표현하고 있다. 넉넉한 실루엣의 셔츠는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추구하는 현대 스트리트 패션의 정수를 보여주고 있다.

##기내에서의 세련된 모노톤 룩
비행기 안에서 포착된 최예나는 블랙 컬러의 후드티와 샤넬 로고가 돋보이는 니트 비니를 매치해 세련된 모노톤 룩을 선보이고 있다.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이 스타일은 장시간 비행에도 편안함을 유지하면서 패션 센스를 잃지 않는 아이돌의 일상을 엿볼 수 있게 한다. 특히 명품 브랜드의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 미니멀한 스타일링은 최예나의 세련된 감각을 잘 드러내고 있다.

##메종 마르지엘라 앞에서의 화이트 셔츠 드레스
럭셔리 브랜드 '레플리카 메종 마르지엘라' 매장에서 포착된 최예나는 순백의 오버사이즈 셔츠 드레스를 착용하고 있다. 허리 부분의 밴딩 디테일이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만들어내며, 넉넉한 소매와 단정한 버튼 디테일은 모던하면서도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심플한 화이트 컬러의 의상은 브랜드의 미니멀리즘 철학과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며, 최예나의 청순하고 우아한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하고 있다.
한편 가수 최예나가 세 번째 싱글앨범 '네모네모'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예나는 세 번째 미니앨범 'GOOD MORNING'을 발매했으며, KBS 드라마 '빌런의 나라' 출연을 확정해 연기 활동에도 도전하고 있다. 최예나는 해당 드라마에서 평화고 2학년 학생이자 오나라 가족의 객식구 구원희 역을 맡았다.
최예나는 2018년 Mnet '프로듀스 48'을 통해 결성된 아이즈원 출신으로, 2021년 4월 그룹 활동 종료 후 솔로 가수로 데뷔해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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