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 보러왔어!"...트로트 스타들의 인기 덕분에 관광 명소로 떠오른 지역들!

① 송가인 고향, 전라남도 진도
MBC 뉴스

대한민국에서 트로트 열풍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미스터트롯', '미스트롯' 등의 인기 프로그램 덕분에 트로트가 새로운 대세로 자리 잡았죠. 특히, 송가인은 '미스트롯'에서의 대활약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그녀의 고향인 전라남도 진도가 관광 명소로 떠오르게 되었습니다. 송가인의 고향 집 주변에는 송가인 도로와 공원이 조성되었고, 팬들의 방문으로 지역 경제도 활성화되었습니다. 최근에는 특산물 가게와 숙박업소도 증가하여 진도는 더욱 인기 있는 여행지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② 임영웅의 고향, 경기도 포천
인천일보

‘미스터트롯’의 우승자인 임영웅의 인기는 여전히 뜨겁습니다. 그의 고향인 경기도 포천시는 팬들의 방문을 위해 임영웅 마을을 조성하고, 트로트 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다양한 관광 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특히, 관인문화마을에는 임영웅의 벽화가 그려진 거리도 있어 팬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③ 정동원의 고향, 하동
하동군

‘미스터트롯’의 막내 정동원의 고향인 하동에서도 변화가 일고 있습니다. 정동원의 집을 방문하려는 관광객이 증가하면서, 하동군은 ‘정동원 길’을 조성하였습니다. 메타세쿼이아 길을 따라 약 7.2km 구간이 정동원 길로 지정되었으며, 정동원의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운영하던 식당을 리모델링한 '정동원 하우스'도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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