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불안으로 인한 우울이나 분노감에서 헤어 나오기 어려운 걸까.
역설적이게도 너무 열심히 살았기 때문이다.
_ 『오십의 마음들』

사랑이든 성공이든 언젠가는 내려놓아야 함을 알고, 그 순간을 받아들이기로 마음먹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 다음 무대에서 더 멋진 주인공으로 설 수 있다.
_ 『오십의 마음들』
올타임 레전드, 매 순간이 전성기인 세계적 배우 메릴 스트립도 나이 마흔에 자신의 커리어가 끝났다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마흔까지만 매력적이라는 업계의 편견,
마녀나 악당, 기괴한 캐릭터...
혹은 주인공 옆에 머무르는 엄마 역할만 들어올 때
'이렇게 내 커리어가 끝나는가' 라고 생각했다고...
그랬 메릴 스트립이 자신의 인생에 찾아온 고비를 극복한 방법은 의외로 단순했습니다.
스스로를 틀에 가두지 말 것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고 인생이 무너졌다 느낄 필요는 없어요. 툭툭 털어버릴 줄 알아야죠.
고려대 정신건강의학과 한창수 교수 역시 자신의 책 <오십의 마음들>에서 내려놓고 낮아질 줄 아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도전'이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중년은 '가라앉음'이 아닌 '성숙'의 시간으로, 내 미래의 행복은 50대를 넘어가는 나의 자세와 태도에 달려있다고요.
우리가 어떻게 생각하고,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오십부터 오히려 더 잘 살 수 있습니다. 삶의 폭이 오히려 더 넓어질 수도 있고요.
지금 오십부터 더 잘 살 수 있는 삶의 방식과 지혜가 궁금한 분들은 <오십의 마음들>을 읽어보세요.
그리고 가장 나답게, 단단하게 살아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