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41살인데‥‘궁’ 신채경 때 그대로 뱀파이어 비주얼

서유나 2026. 6. 3.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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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사회관계망서비스
윤은혜 사회관계망서비스
윤은혜 사회관계망서비스
윤은혜 사회관계망서비스

[뉴스엔 서유나 기자]

걸그룹 베이비복스의 멤버이자 배우 윤은혜가 여전한 동안 미모를 뽐냈다.

윤은혜는 6월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어머 벌써 6월이네 좋은 시작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엔 윤은혜의 근황이 담겨 있다. 체크 패턴의 미디 스커트를 입고 백팩을 멘 윤은혜는 단정한 차림으로 마치 학생 같은 비주얼을 뽐낸다. 방과 후 놀러나온 여고생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드라마 '궁' 신채경 때와 달라진 게 없는 그녀의 동안 미모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뭐지, 이 채경이가 생각나는 발랄함은", "추억의 옛날 사진 느낌", "윤토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은혜는 1984년 10월생으로 만 41세다. 윤은혜가 속한 그룹 베이비복스는 지난 4월 2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테메큘라에 위치한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 내 대형 공연장 '써밋(Summit)'에서 공연을 진행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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